#글로컬대학 #남녀공학 전환

#글로컬대학 #남녀공학 전환

📍 핵심 요약

  •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 찬반 설문에서 각각 60.83%, 58.27% 찬성 결과 나와
  •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위해 11일까지 교육부에 실행계획서 제출 예정
  • 최종 지정 시 5년간 최대 1500억원 지원받고 4만명 규모 국립대 탄생
  • 서울 잠실고(43년 만)와 금고여중(58년 만)이 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됩니다.
  • 전국 고등학교 중 공학 비율이 2000년 52%에서 2023년 66%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 학교 배정의 불편함 해소와 학령인구 감소 대응이 공학 전환의 주요 이유입니다.

글로컬대학

충남대와 공주대가 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한 통합에 한 걸음 다가섰어요. 두 대학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충남대 60.83%, 공주대 58.27%가 통합에 찬성했거든요. 학부생들은 대부분 반대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찬성 의견이 우세했어요. 이번 결과로 두 대학은 오는 11일까지 교육부에 제출할 본지정 실행계획서에 구성원 의견수렴 결과를 포함할 예정이에요. 최종 지정되면 5년간 최대 1500억원을 지원받고, 4만명이 넘는 대규모 국립대로 새 출발하게 됩니다.

남녀공학 전환

서울 잠실고와 금고여중이 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바뀝니다! 잠실고는 43년 만에, 금고여중은 58년 만에 역사적인 변화를 맞게 되네요. 올해만 서울에서 7개 학교가 공학으로 전환됐고, 전국적으로도 공학 비율이 2000년 52%에서 작년 66%까지 크게 늘었어요. 이런 변화는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다니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요구와 줄어드는 학생 수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볼 수 있죠. 앞으로 더 많은 단성학교들이 공학으로 문을 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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