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임용시험 #글로컬대학 #AI디지털교과서

📍 핵심 요약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3164명을 선발한다고 사전 예고했다
- 원서접수는 유치원·초등교사는 9월, 중등교사는 10월에 각각 별도로 진행된다
- 2차 시험에서 '수업능력평가'를 '수업실연'으로 일원화하여 평가 방식을 변경했다
-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투표에서 통합 찬성이 과반을 넘어섰어요
- 충남대 60.83% 찬성으로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이 확정됐어요
- 대전·충남지역 7개 대학이 마지막 글로컬대학 사업에 도전 중이에요
- AI 디지털교과서 발행사들이 교과서 지위 격하에 반발해 헌법소원 등 법적 대응 예고
- 교육부의 갑작스런 검정 심사 중단을 월권행위라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계획
- 발행사들은 대책위 구성하고 현장 긍정 평가 70% 넘는다며 1년 검증 후 재논의 요구
교사임용시험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3164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어요. 유치원 교사 218명, 초등교사 1077명, 중등교사 1415명, 특수교사 267명을 뽑을 예정이에요. 원서접수는 유치원·초등·특수교사는 9월 22일~26일, 중등교사는 10월 13일~17일에 각각 진행돼요. 1차 시험은 11월에, 2차 시험은 내년 1월에 치러질 예정이고요. 특히 올해부터는 2차 시험에서 '수업능력평가'가 '수업실연'으로 바뀌어서 평가 방식이 달라졌다고 하니 지원자들은 참고하셔야겠어요.
글로컬대학
충남대와 공주대가 글로컬대학 30 사업 통합을 위한 구성원 투표에서 과반 찬성을 얻었어요. 충남대는 60.83% 찬성, 공주대도 50%를 넘는 찬성률을 기록했죠. 사실 충남대는 자체 구성원 찬성이 과반이 안 되면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배수진을 쳤을 정도로 중요한 투표였어요. 이번 결과로 두 국립대학의 통합 기반 글로컬대학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대전·충남지역에서는 총 7개 대학이 예비 지정을 받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요.
AI디지털교과서
AI 디지털교과서(AIDT)의 지위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격하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천재교과서·아이스크림미디어 등 14개 발행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어요. 이들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말까지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교육부가 2026학년도 AIDT 검정 심사를 갑자기 중단한 것도 월권행위라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예고했어요. 발행사들은 대책위원회까지 구성해 법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에요. 한편으로는 현장 교사들의 70% 이상이 긍정 평가를 했다며 '1년간 검증 후 재논의'를 호소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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