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영재고 #의대생 #AI 디지털교과서

📍 핵심 요약
- 과학고·영재고 출신의 4대 과기원 진학 비중이 44.1%로 8년 새 최저치 기록
- 서울권 대학 선호 증가로 KAIST가 서울대에 밀려 2위로 하락
- 의학계열 진학 제재 정책으로 진학률이 6.9%에서 2.5%로 급감
- 의대생 비상대책위원회가 1년 6개월 만에 해산하며 집단행동 체제 종료
- 의대 정원 증원 반대로 수업 거부했지만 유급 위험으로 전원 복귀 결정
- 의대생 특혜 논란에도 사과 없는 해산으로 국민 반발 지속
- AI 교과서가 교육자료로 격하될 예정이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유지 요구
- 실제 사용 교사들은 수업 몰입도 향상과 특수교육 효과를 높이 평가
- 격하 시 예산 부족으로 활용 어려워져 교육 격차 확대 우려
과학고영재고
2025학년도 4대 과학기술원 신입생 중 과학고·영재학교 출신 비중이 44.1%로 8년 새 최저치를 기록했어요. 대전, 광주, 대구, 울산에 있는 과기원보다 서울권 대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났기 때문이에요. 특히 KAIST는 줄곧 1위였는데 서울대에 밀려 2위가 됐답니다. 4대 과기원 중에서도 지역별 선호도 격차가 심해졌고, DGIST는 21명만 입학해 18위에 그쳤어요. 한편 의학계열 진학은 제재 정책으로 6.9%에서 2.5%로 크게 줄었습니다.
의대생
의정갈등을 주도했던 의대생 단체 비상대책위원회가 드디어 해산했어요. 작년 2월 의대 정원 증원 발표 이후 1년 6개월간 수업 거부를 이어오던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하면서 길었던 갈등이 마무리됐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대생들만의 특혜 논란이 불거졌는데도 별다른 사과 없이 해산이 이뤄져서 아쉬움이 남아요. 정부는 의대생들의 복학과 정상 진급을 허용하고 의사국가고시도 추가로 시행하기로 했는데,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에요.
AI 디지털교과서
국회에서 AI 디지털 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격하하는 법안이 통과될 예정인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는 AI 교과서를 유지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AI 교과서를 사용해본 교사들은 학생들의 수업 몰입도가 높아지고, 특수학급 학생들의 참여도도 크게 개선됐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교육자료로 격하되면 예산 지원이 끊어져 연간 1억원에 달하는 구독료 때문에 학교에서 사용하기 어려워질 것 같다고 우려하고 있어요. 학부모들도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AI 교과서를 없애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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