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권한대행 복귀 촉구 서한 #의대생 복귀율 90%

#한덕수 권한대행 복귀 촉구 서한 #의대생 복귀율 90%

📍 핵심 요약

  • 한덕수 권한대행, 의대생들에게 복학 촉구 서한 발송
  •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조정 약속
  • 서울대·연세대 제외 38개 의대는 미등록 휴학 지속
  • 서울대 의대생 90% 이상 복학 등록 완료
  • 연세대·고려대도 높은 복학률 기록
  • 주요 대학 복학 결정이 타 대학에 영향 미칠 전망

한덕수 권한대행 복귀 촉구 서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전국 40개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서한을 보냈어요. 의대생들의 고민과 걱정을 이해한다면서,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강의실로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죠. 특히 정부가 총장들과 학장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조정하기로 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현재 서울대와 연세대는 등록 후 투쟁으로 방향을 바꿨지만, 나머지 38개 대학은 여전히 미등록 휴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해요.

의대생 복귀율 90%

서울대 의대생들이 투표를 통해 전원 1학기 등록을 결정했어요. 신입생과 군 휴학자를 제외한 700여 명의 서울대 의대 재학생 중 90% 이상이 복학 등록을 마쳤다고 해요. 연세대와 고려대도 각각 90%, 80% 이상의 학생들이 복학했거나 복학 의사를 밝혔답니다. 이런 주요 대학들의 움직임은 경상국립대, 동국대, 부산대 등 다른 의대 학생들의 결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요. 특히 연세대는 등록 마감 시한까지 등록금만 내면 제적 처리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