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다자녀가정 중학교 배정 #수능 전문가 공부법

📍 핵심 요약
- 교육부가 싱크홀 대응 매뉴얼을 올해 말까지 새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 올해 3월 서울 강동구 싱크홀로 인근 학교 4곳이 긴급 휴업을 결정했다
- 매뉴얼에는 행동 요령, 대피 절차, 예방 점검 항목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2026년부터 3명 이상 다자녀 가정 첫째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중학교 우선 배정
- 둘째 이상은 형제·자매 재학·졸업 학교뿐만 아니라 최근거리 학교도 선택 가능
- 이사나 남녀 분리 학교 등 특수상황에 대한 예외 규정도 새롭게 마련
-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핵심 변별력 과목 집중 학습이 필요한 시점
- 국어는 언어와 매체, 수학은 미적분이 유리하며 사탐런 현상 지속 예상
- 8-9월 전 범위 심화학습 후 10-11월엔 실전 모의고사와 오답노트 중심 공부
싱크홀
교육부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올해 말까지 싱크홀 대응 매뉴얼을 새로 만든다고 발표했어요. 기존 재난 대응 매뉴얼에는 태풍이나 지진 대응책은 있었지만, 싱크홀은 빠져있었거든요. 올해 3월 서울 강동구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초중고 4개교가 긴급 휴업을 했던 것처럼, 싱크홀이 학교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도시 재난으로 떠오르고 있어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했던 상황이에요. 새 매뉴얼에는 싱크홀 발생 시 행동 요령, 대피 절차, 예방 점검 항목 등이 담길 예정이라고 해요.
다자녀가정 중학교 배정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부터 3명 이상 다자녀 가정을 위한 중학교 배정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발표했어요. 가장 큰 변화는 첫째 자녀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중학교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둘째부터는 형제·자매가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학교로 갈 수 있고, 이사한 경우에도 새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로 배정받을 수 있어요. 이로써 통학 시간 단축, 교통비 절약, 학부모 돌봄 부담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되네요.
수능 전문가 공부법
11월 13일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전문가들은 핵심 변별력 과목에 집중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국어는 언어와 매체, 수학은 미적분이 유리하고, 화법과 작문이나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심화 문제에 더 신경써야 해요. 올해도 '사탐런'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인문계는 수학과 탐구, 자연계는 국어와 탐구가 변별력 과목이니 이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게 좋겠어요. 8-9월엔 전 범위 심화학습, 10-11월엔 실전 모의고사와 오답노트 위주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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