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 #고교학점제 #훈육

#한국어능력시험 #고교학점제 #훈육

📍 핵심 요약

  •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위조 외국인등록증 사용한 중국인들이 연쇄 적발됐어요
  • 숭실대, 한성대, 인제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리시험 적발 사건 발생했어요
  • 위조 증명서들이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어 조직적 범행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 고교학점제로 최소성취수준 미달 시 졸업 불가, 유급 처리
  • 교사들이 방학 중에도 미달 학생들 보충수업 관리로 업무 과다
  • 수업 준비 시간 부족으로 교육 현장 혼란 가중
  • 아이 마음은 공감해주되 행동은 반드시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 훈육의 핵심
  • 18개월부터 열 살까지 작은 좌절을 통해 '좌절내구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
  • 과도한 설명보다는 필요시 명령과 지시를 통해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함

한국어능력시험

지난 13일 서울에서 치러진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중국인들이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사용해 대리 응시하다가 잇달아 적발됐어요. 숭실대에서 30대 중국인 여성이 시험 도중 위조 외국인등록증을 제시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같은 날 한성대와 인제대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죠. 경찰이 휴대폰을 조사한 결과 브로커와의 대리시험 협의 정황을 발견했고, 위조 증명서들이 모두 같은 날짜, 같은 출입국 사무소에서 발급된 것으로 나타나 조직적 범행 가능성이 커 보여요.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인천 지역 교사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학업성취율 40%와 출석률 3분의 2를 채우지 못한 학생들은 졸업이 어려워지는데, 이를 막기 위해 교사들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을 설득해서 보충수업에 참여시켜야 하거든요. 정규수업에도 잘 참여하지 않던 학생들을 방학에 등교시키고, 생활기록부 작성부터 보충학습 자료 제작까지 해야 하니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급증하고 있어요. 특히 다음 학기 수업 준비할 시간까지 부족해져서 현장에서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훈육

여름방학이 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육아 고민도 깊어지고 있어요. 말 안 듣고 떼쓰는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조선미, 오은영, 하정훈 등 소아 전문의들이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의 감정은 공감해주되 행동은 철저히 통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해요. 18개월부터 훈육을 시작해서 열 살까지 '좌절내구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작정 설명하고 설득하기보다는 때로는 '그냥 해'라고 명령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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