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운전석 논란 #상지대 국제 수상 #숙명여대 창업교육

📍 핵심 요약
- 맘카페에 아들을 운전석에 앉힌 사진을 올린 엄마가 논란의 중심이 됐다
- 기어가 D로 되어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어 네티즌들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 도로교통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되며 결국 글이 삭제됐다
- 상지대 산업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8개 상 수상
- Generative AI 기반 공간디자인 수업 결과물로 은상부터 입선까지 다양한 성과
- 이영주 교수는 AI 디자인 교육 우수성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 수상
- 숙명여대가 아세안 4개국 280명 여학생 대상으로 디지털·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 파이썬, 창업 기초, 젠더 리더십 등 3개 분야 3주간 집중 교육 실시
- 우수 학생 56명을 11월 서울 초청 연수 프로그램에 초대 예정
아이 운전석 논란
한 엄마가 맘카페에 어린 아들을 차량 운전석에 앉혀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큰 논란이 됐어요. 사진 속 아이는 10살도 안 돼 보이는데 기어가 D로 되어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죠. 네티즌들은 '빨간불일 때 잠깐'이라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아이 안전을 생각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도로교통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소지도 제기되면서 신고 의견까지 나왔고, 결국 해당 글은 삭제됐어요.
상지대 국제 수상
상지대 산업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5 Blue Awards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무려 8개의 상을 휩쓸었어요! 이영주 교수가 진행한 Generative AI 기반 공간디자인 수업의 결과물들이 은상부터 입선까지 다양하게 수상했죠. 특히 김건 학생의 'Eco-friendly Coffee Bean Station'이 은상을 받았고, 다른 학생들도 카페, 스튜디오, 웰니스 센터 등 창의적인 공간 디자인 작품들로 좋은 성과를 거뒀어요. 이영주 교수도 AI 기반 디자인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답니다. 앞으로도 실전형 AI 디자인 교육을 통해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들을 계속 양성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숙명여대 창업교육
숙명여대가 교육부 글로벌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 4개국 7개 대학 여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어요. 6월부터 7월까지 3주간 파이썬 프로그래밍, 창업 기초, 젠더 리더십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했죠. 숙명여대 재학생 23명이 멘토로 참여해 팀 토론과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참가자들은 실무 역량과 함께 글로벌 리더십까지 키울 수 있었답니다. 우수 학생 56명은 11월 서울 초청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에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