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서약서 #영어 캠프 트렌드

#의대생 서약서 #영어 캠프 트렌드

📍 핵심 요약

  • 전국 의대 학장들이 모여 복귀 의대생들에게 서약서를 받기로 합의했다
  • 서약서에는 성실한 수업 참여와 다른 학생 방해 금지 내용이 담겨있다
  • 서약서 위반 시 학칙에 따른 처벌을 받게 된다
  • 1980년대생 부모들의 어학연수 경험이 해외 영어 캠프 붐을 이끌고 있어요
  • 가족 연수와 해외 한 달 살기 형태로 캠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답니다
  • 국내 3대 영어 캠프는 1초컷 마감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요

의대생 서약서

집단 휴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는 의대생들이 이제 서약서를 써야 해요. 전국 40개 의대 학장들이 모여서 결정한 건데, '앞으로 수업 성실히 듣고 다른 학생들 방해 안 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서약서를 받기로 했거든요. 전북대가 먼저 시작했고, 다른 의대들도 곧 따라할 예정이에요. 서약서를 어기면 학칙에 따라 처벌도 받는다고 하네요. 의대 측에서는 특혜 논란이 많다 보니 확실한 다짐을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영어 캠프 트렌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영어 캠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특히 1980년대생 부모들이 자신의 어학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영어 캠프에 보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자녀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연수'가 인기예요. 코로나19 종식 후 초등생 해외 연수 비용이 2019년 대비 70% 수준까지 회복했고, 국내에서는 용인외대부고, 청심국제중고, 민족사관고의 '3대 영어 캠프'가 1초컷으로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영어를 초등학교 때 끝내려는 부모들의 생각과 영어유치원 대체제로서의 역할이 이런 붐을 이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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