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피아노 교습소 #시험지 절도

📍 핵심 요약
- 화성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담임교사에게 '어떻게 괴롭히면 말려 죽이는지 안다'며 협박성 발언
- 교사가 '숨이 안 쉬어진다'며 애원했지만 학부모는 물건을 던지며 폭언 지속
- 교사는 결국 정신과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내고 학부모는 뒤늦게 사과
- 피아노 교습소 원장이 어린이 5명을 165회에 걸쳐 상습 폭행해 징역 1년 선고받음
- 초등학교 2학년 아동이 50분간 50여 차례 맞아 뇌진탕 진단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상해 발생
- 법원은 실형과 함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3년간 아동기관 취업제한 명령
- 고등학생 A양의 어머니와 전직 담임교사가 학교에 침입해 시험지를 빼돌렸다
- A양은 미리 문제와 답을 알고 기말고사를 치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 행정실장까지 범행을 도와 어머니, 전직 교사, 행정실장 모두 구속됐다
학부모
화성시 한 초등학교에서 조퇴한 자녀를 데리러 온 학부모가 담임교사에게 극한 갑질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아이가 혼자 나왔다며 항의하던 중 '나도 공무원이라 어떻게 괴롭히면 사람을 말려 죽이는지 안다'는 협박성 발언까지 했답니다. 교사가 '숨이 안 쉬어진다'며 애원해도 물건을 던지며 폭언을 계속했고, 결국 교사는 정신과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내야 했어요. 학부모는 나중에 사과했지만 이미 교사에게는 큰 트라우마가 남았다고 해요.
피아노 교습소
수원의 한 피아노 교습소에서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어요. 34세 원장 A씨가 6~10세 어린이 5명을 상대로 '피아노를 잘 못 친다'는 이유로 무려 165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폭행했다고 해요. 특히 초등학교 2학년 B양의 경우 50분 동안 머리와 팔을 50여 차례나 맞아 뇌진탕 진단을 받기도 했죠. 법원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즉시 구속했으며,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어요. A씨는 재판에서 '잘하려는 마음이 앞섰다'고 변명했지만, 아이들이 겪었을 극심한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시험지 절도
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어요. 고등학생 A양의 어머니와 전직 담임교사가 학교에 몰래 침입해서 시험지를 빼돌렸고, A양은 미리 문제와 답을 알고 기말고사를 치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건 행정실장까지 이들을 도왔다는 거예요. CCTV 영상을 삭제하고 전직 교사의 지문을 보안시스템에 등록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범행을 도왔답니다. 결국 어머니, 전직 교사, 행정실장은 모두 구속됐고, A양은 불구속 입건됐어요. 학교 측은 A양의 성적을 0점 처리하고 퇴학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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