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제적 #메디스태프

📍 핵심 요약
- 연세대 의대생 398명 제적 예정 통보
- 저학년 학생들이 선배들의 압박으로 큰 피해
- 정부, 올해는 학칙 엄격 적용 방침
- 방심위, 26일 메디스태프 폐쇄 여부 긴급 심의 예정
- 교육부, 복귀 의대생 신상유포 및 비방 문제로 폐쇄 요청
- 경찰, 신상정보 유포 방조 혐의로 수사 진행 중
의대생 제적
연세대 의대가 복학원을 제출하지 않은 398명의 학생들에게 제적 예정 통보를 했어요. 전체 학생 중 45.2%나 되는 큰 규모네요. 고려대와 차의과대도 같은 날 제적 예정 통보를 했구요. 작년과 달리 올해는 대학들이 학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답니다. 특히 저학년 학생들이 선배들의 압박으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요. 교육부는 복귀 의대생 보호를 위해 메디스태프 사이트 폐쇄도 요청했고, 올해는 반드시 학칙대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메디스태프
방심위가 26일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폐쇄 여부를 긴급 심의하기로 했어요. 교육부는 이 커뮤니티가 수업 복귀한 의대생들의 신상을 유포하고 비방하면서 수업 복귀를 조직적으로 방해한다고 판단했죠. 메디스태프는 의사나 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는 커뮤니티인데, 의대 증원 발표 이후 소위 '의료계 블랙리스트' 같은 글들이 올라와서 문제가 됐대요. 경찰도 이미 메디스태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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