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휴대폰 사용금지 #고려대 vs 연세대

📍 핵심 요약
- 내년 3월부터 초중고 수업 중 휴대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됩니다
- 장애학생, 교육목적, 긴급상황에는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 학생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반발도 있어요
- 고려대 정시 합격점수가 4년 연속 연세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 2025학년도 기준 자연계열과 인문계열 모두 고려대가 우위를 보였다
- 서울대는 아직 비교하기 어렵다
초중고 휴대폰 사용금지
드디어 내년 3월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의 수업 중 휴대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되네요. 국회 교육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물론 예외는 있어요. 장애학생이나 교육 목적, 긴급상황에는 사용할 수 있고, 수업시간 외에도 학교장과 교사 판단에 따라 휴대폰 사용이나 소지를 제한할 수 있게 됐죠. 사실 2023년부터 교육부 고시로 비슷한 내용이 시행되고 있어서 현장에서는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법적 근거가 더 단단해졌다는 의미가 있네요. 학생단체에서는 학생 자율성을 침해한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고려대 vs 연세대
최근 4년간 고려대 정시 합격점수가 연세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025학년도 수능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고려대 94.49점, 연세대 94.04점이고, 인문계열은 고려대 94점, 연세대 91.73점이었다고 해요. 2022학년도부터 계속 이런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인문계열에서는 점수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어요. 한편 서울대는 올해 70%컷 점수를 공개하지 않아서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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