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단일화 #의대 편입 #의대생 집단행동

📍 핵심 요약
-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후보 단일화 무산
- 여론조사 과정에서 나이 조작 의혹 제기
- 진보 1명, 중도·보수 2명의 3자 대결 확정
- 의대 편입 평균 경쟁률 59.8대 1, 서울권은 137.6대 1
- 의대생 제적 사태로 편입 모집 규모 대폭 증가 예상
- 최대 4000명 제적 시 편입생 1000명까지 선발 가능
- 교육부, 고려대 의대 학생단체의 복학 신청자 압박 혐의로 경찰 수사 의뢰
- 온라인 채팅방에서 등록금 미납 실명 인증 요구 행위 발생
- 고려대는 이미 휴학계 반려와 1학기 등록 마감 완료한 상태
후보 단일화
4월 2일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중도·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무산되었습니다. 정승윤-최윤홍 후보 간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를 추진했지만, 최윤홍 측이 정승윤 측의 여론조사 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조사를 중단시켰어요. 최 후보 측은 정 후보 진영이 지지자들에게 20, 30대로 응답하라는 문자를 보냈다며 선관위에 고발했고, 정 후보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네요. 결국 이번 선거는 진보 진영 1명, 중도·보수 진영 2명의 3자 대결로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의대 편입
최근 3년간 15개 의대의 편입학 평균 경쟁률이 59.8대 1로 나타났어요. 특히 서울권 의대는 137.6대 1로 지방권보다 2.3배나 높았다고 해요. 현재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으로 인한 대규모 제적 사태가 발생하면, 내년 편입학 모집 규모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1·2학년 정원 7500명 중 절반 이상이 복귀하지 않으면 약 4000명이 제적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각 대학에서 편입생을 1000명까지 뽑을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의대생 집단행동
교육부가 흥미로운 사건을 발표했어요. 고려대 의대 학생들의 온라인 채팅방에서 복학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등록금 미납 실명 인증'을 요구하는 압박이 있었다고 해요. 많은 학생들이 복귀를 신청하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고려대는 이미 휴학계 반려와 1학기 등록을 마감한 상태였는데, 이런 압박 행위가 발생해 교육부가 해당 학생단체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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