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재시험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의혹

#기말고사 재시험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의혹

📍 핵심 요약

  • 서울 도봉구 A고등학교 1학년 통합과학1 기말고사에서 정답이 표시된 시험지 배부
  • 학교는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재시험 실시를 결정
  •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들에게 사과하며 재발방지 약속
  • 이진숙 부총리 후보자가 2018년 작성한 조명 관련 논문 두 편이 중복게재 논란에 휩싸임
  • 두 논문의 실험 방법론, 참가자 조건, 결론 등에서 유사한 문장들이 다수 발견됨
  • 교육부는 2015년부터 이런 경우를 연구부정으로 규정하고 있어 인사청문회 쟁점 예상

기말고사 재시험

서울 도봉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어요. 1학년 통합과학1 기말고사를 치르는데, 시험지에 객관식 문제의 정답이 어두운 색으로 표시되어 있었다고 해요. 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동안 정답이 다 보였다는 거죠. 학교 측은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재시험을 결정했어요.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사과하며, 내일 오전 11시 45분에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답니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어요.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의혹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018년 충남대 교수 시절 작성한 두 논문이 '부당한 중복게재' 논란에 휩싸였어요. 조명 관련 연구를 다룬 두 논문이 실험 설계, 참가자 조건, 결론 등에서 사실상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거든요. 교육부는 2015년부터 이런 경우를 연구부정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교육부 관계자는 당시 충남대 연구윤리위원회에서 문제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어요.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연구윤리 논란이라 앞으로 인사청문회에서 큰 쟁점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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