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퇴학처분 #서울대 10개 만들기

#학교폭력 퇴학처분 #서울대 10개 만들기

📍 핵심 요약

  • 충남 청양 고등학생 4명이 동급생을 3년간 165회 괴롭히고 600만원 갈취해 퇴학 처분
  • 청테이프 결박, 흉기 협박, 불법 촬영 등 반인륜적 범죄 행위로 심각성 인정
  • 총 8명이 경찰 조사 중이지만 가해자들은 아직 피해 회복 노력 전혀 없어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사립대와 동반성장 구조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 AI 디지털교과서 현장 혼란 최소화하면서 교육적 효과 높이는 방안 모색
  • 유초등 전문성 부족 지적에 전문가 의견 수렴하며 교육 균형발전 추진 의지 표명

학교폭력 퇴학처분

충남 청양에서 동급생을 3년여간 괴롭힌 고등학생 4명이 퇴학 처분을 받았어요. 이들은 2022년부터 올해 4월까지 피해 학생을 165회나 괴롭히며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했다고 해요. 특히 펜션에서 청테이프로 결박하고 흉기로 협박하는 등 정말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피해자를 '노예', 'ATM'이라고 부르며 인격을 모독했고, 불법 촬영까지 했다고 합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장기간에 걸친 반인륜적 범죄라고 판단해 퇴학 처분을 내렸어요. 현재 총 8명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지만, 가해자들은 아직 피해 회복을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해요.

서울대 10개 만들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첫 출근하며 핵심 교육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해 입장을 밝혔어요. 사립대가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거점국립대와 지역 사립대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AI 디지털교과서로 인한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면서도 교육적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어요. 유초등 전문성 부족 지적에는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교육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실현 의지를 다졌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