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교 졸업생 선호도 변화 #고교학점제 폐지

#영재학교 졸업생 선호도 변화 #고교학점제 폐지

📍 핵심 요약

  • 영재학교 졸업생들의 종합대 진학률이 60%로 과기특성화대 진학률 40%보다 높게 나타남
  • 서울대 진학률이 28.1%로 가장 높고, 대학 입학 후 의대로 진로 변경하는 학생들도 증가
  • 영재학교 1학년 사교육 참여율이 5년 사이 73.1%에서 89%로 크게 증가
  • 전교조가 고교학점제 폐지를 요구하며 서울 보신각에서 전국교사결의대회 개최
  • 고교학점제로 인한 학생 낙오, 수업 파편화, 학급 공동체 해체 문제 제기
  • 교사들의 출결관리 업무 복잡화와 준비 부족으로 학교 현장 혼란 가중

영재학교 졸업생 선호도 변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영재학교 졸업생들이 과학기술특성화대학보다 종합대학을 더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4년간 평균 종합대 진학률이 60%로 과기특성화대 진학률 40%보다 높았죠. 특히 서울대 진학률이 28.1%로 가장 높았고, KAIST가 20.8%로 뒤를 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재학교 졸업생들이 대학 입학 후 의대로 진로를 바꾸는 경우도 늘고 있다는 거예요. 또한 영재학교 1학년 사교육 참여율이 2017년 73.1%에서 2022년 89%로 크게 증가했는데, 주된 이유는 내신 성적 향상이었어요.

고교학점제 폐지

전교조가 28일 서울 보신각에서 고교학점제 폐지를 요구하는 전국교사결의대회를 열어요. 올해 고1부터 시행된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해 듣는 제도인데, 교사들은 학생 낙오 강요와 수업 파편화가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특히 매 교시마다 교실을 옮겨다니는 이동수업으로 학급 공동체가 해체되고, 출결관리 등 교사 업무가 8-9단계로 복잡해졌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울교총도 준비 부족과 입시제도 불일치 등을 이유로 재검토나 폐지를 요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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