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전형 vs 학종
고2 아이 수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내신은 2등급 초반 정도이고 생기부도 나름 열심히 채우고 있는데, 교과전형과 학종 중에서 어느 쪽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 주변
고2 아이 수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내신은 2등급 초반 정도이고 생기부도 나름 열심히 채우고 있는데, 교과전형과 학종 중에서 어느 쪽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 주변
자사고는 내신따기가 불리한데, 그거 감안하고 수시가는 경우도 많죠? 일반고에서 높은 내신따는것보다 자사고가는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요
고3 아이가 내신 1.8등급, 6월 모고에서 국수영 각각 212등급 나왔어요. 연세대나 고려대 정도를 꿈꾸고 있는데, 이 정도 성적으로 도전해볼 만할까요? 사실 현실적으로 수시
외워도 며칠 지나면 다 까먹고, 단어장만 계속 사게 되네요. 지금까지는 무작정 쓰면서 외웠는데 효율이 너무 떨어져요 오래 기억에 남는 방법이 있을지, 그냥 엄청나게 많이 하다보면
인서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보통 인서울 대학에 가려면 내신 몇 등급 정도는 되어야 하나요 아이 성적이 지금 23등급 사이인데, 이 정도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평소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등급이랑 실제 수능에서 나오는 성적이 보통 얼마나 차이 날까요?
고2인데 수학 6~7등급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공부는 하기는 하지만 인강이나 학원도 제대로 다닌 적 없습니다.. 여름방학 40일 동안 수학 기초부터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어
물화를 했었는데 화학이 너무 어려워서 물리+지구과학으로 바꾸고 싶어해요 재수생이 과목을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지구과학을 아예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상황인데말이 되는지
포스텝이랑 고민중입니다
1등급까지 올리고 싶은데 항상 80초반대 나오고 있습니다. 수능때만 잘 치면 여한이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단어 외우는 게 의미 있을지 싶어서 그냥 독해만 더 많이 해보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