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학과는 도박인가요?
요즘 산업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특히 AI같은분야는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 요즘 ai 핫하잖아요.. 이런 신설학과 들어가는 건 도박일까요? 커리큘럼도 아직 불안정하고 교수진들도 다
요즘 산업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특히 AI같은분야는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 요즘 ai 핫하잖아요.. 이런 신설학과 들어가는 건 도박일까요? 커리큘럼도 아직 불안정하고 교수진들도 다
아이 성적이 생각보다 잘 안 나와서 인서울은 어렵고, 지금 전문대랑 지방 4년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인천에 있는 전문대 중에 취업률 좋은 유망학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실용
아이가 예비번호를 받았는데 번호가 애매해서 불안한 상태네요 ㅠㅠ
고3 아들이 올해 대학 합격했는데 학교에 만족을 못 하고 있어요. 벌써부터 반수나 편입으로 재도전하고 싶다고 하는데, 부모로써 지원을 해주려 합니다. 어떤걸 도와주면 될지, 반수가
둘 다 최초합 기준 어디 가실래요? 수원대는 집에서 10분거리입니다. (걸어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반수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차라리 편입 준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반수는 1년 더 수능 공부해야 하고, 편입은 대학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잖아요 전공도 살릴 수 있고. 근데
고2인데 화작에서 언매로 바꾸려고 해요! 그런데 언매는 한 번도 안 해봐서 겨울방학 동안 뭘 들어야 할지 완전 막막하네요ㅠ 개념 강의부터 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바로 실전 문제 풀이
수시 6개 다 떨어졌어요ㅠㅠ 수능은 국2 수3 영4 탐5 탐5 나왔는데요, 정시로 경기권 이나 서울권 어디까지가능할까요? 재수는 절대 안 할 거라서 올해 꼭 대학 가고 싶어요
수능 때 둘 다 3등급 나왔어요ㅜㅜ 재수하면서 과목을 아예 바꿀까 고민 중인데 생윤 버리고 윤사나 세지하려고 하는데 별로인가요? 생윤 너무 지엽적인 것 같다고 느끼고 솔직히 너무
논술 1명뽑는데 전부 ㅋ.. 예비 5번정도네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