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학종은 알 수가 없네요
주변 사람들 상향 넣고도 당당하게 다 면접까지 가고 하는 것들 보면,,, 생기부도 상향 평준화되었는데 어떤 부분이 차이나는건지 신기하네요
주변 사람들 상향 넣고도 당당하게 다 면접까지 가고 하는 것들 보면,,, 생기부도 상향 평준화되었는데 어떤 부분이 차이나는건지 신기하네요
다들 다니더라구요
애 학업에 쓰는 비용은 안 아끼는데 이제껏 쓴 교재비 1년치인데 200만원 나왔네요;;;
아무것도 솔직히 손에 안 잡히고 노는것도 불안하고 미치겠어요
시간없어서 영어빼고는 가채점표 못썼는데ㅜ 편하게 놀지도 못하겠고,, 뭐해야할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미끄러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구요 ㅠㅠ
이렇게 태평할 수 있나요? 수능 못쳤다고 징징대고 힘들다고 투정 부리더니 며칠 더 하는거 이렇게 힘들까요?
너무 슬프네요 재수종합학원 들어가면 다 어느정도 점수는 나올 줄 알았네요..
가관인듯
어제 수능치고나서 기절한 다음에 꿈에서 수능 전날 잠자는 꿈을 꿔서... 오늘 일어나서 수능치러 갈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