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의대랑 지거국 의대 고민중입니다
저는 지금 전라도에 살고있는데 만약 둘다 붙는 가정하에는 전남대 의대 버리고 갈만큼 의미있을까요 한림대가?
저는 지금 전라도에 살고있는데 만약 둘다 붙는 가정하에는 전남대 의대 버리고 갈만큼 의미있을까요 한림대가?
지금 고3인데 6모 이후부터 공부시작했는데 9모때 14244 나오더라구요 따로 학원은 안다녔고 인강으로 혼자 공부했었는데 사실 오랫동안 공부해본적이 없는 애라서 그리고 재수실패
고등학교 입학해서 흔히 말하는 정시파이터로 정시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입학한 고등학교가 소위 말하는 지방에 좀 안좋은 고등학교인데 흔히 말하는 아침시간 활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내신도 국어 영어는 매번 1등급 놓치지를 않는데 수학이랑 과학쪽에서만 유독 약하더라구요..3등급 왔다갔다 보통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ㅠㅠ 아이가 조금만 잘하면 원하는 곳
의대 증원에다가 영재고 의대 학종 지원 불가능해진 첫해니.. 정시는 이번년도도 피터질 것 같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그냥 주무시나요? 아니면 따로 방법이 있나요? 저는 지금까지는 졸리면 그냥 잤는데 눈 붙이면 너무 오래 자버리고 패턴도 꼬이게 되는 것 같아서 조금씩 참아보려고 해요,, 방법이 있
제가 지금 현 약대생인데 집에 돈이 많은건가요? 페이 약사는 솔직히 그정도 까지는 아니라고 보는데
퇴근길이라도 경치 이쁘고 아주 좋아요~ 차가 막히긴 해도 그래도 나름대로 노을지는 경치 보면서 갈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정시쪽으로 가면 솔직히 이과보다 문과편의를 너무 많이 봐주는 것 같지 않아요? 수1 ㅅ2 같이 배웠는데 문과 전용 확통을 만들어 주고,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합치는데 그러면 문과애들
생기부가 평범하더라도 말을 잘하고 자신감있으면 붙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생기부 관리를 조금 못했는데 누구 앞에서 주눅도 안들고 당당하고 자기 주관 뚜렷해서 면접이나 이런 거 잘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