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컴포즈커피… 필리핀으로 넘어간거 아셨나요?
뉴스보다 이제 알았네요 이제 안 먹어야겠네요
뉴스보다 이제 알았네요 이제 안 먹어야겠네요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부산을 가려 하는데요 지인들이 암소갈비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인터넷은 못 믿겠네요.. 먹을만 한가요? 엄청 비싸더라구요..
10년가까이 함께한 애완견이 요즘 통 기운이 없네요.. 최근에 이사와서 동물병원을 모르는데 어디가 괜찮을지 알려주실수있나요? 감사합니다.♡♡
갱년기인지.. 매일매일 자다깨고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렵고.. 짜증도 나고 어제는 힘든일이있어 7시쯤 잠들었다가 8시쯤 눈이 떠졌는데 밤새 도통 한숨도 못 잤네요.. 병원을 가봐
외곽으로 빠져서 내신 따는거를 목표로하려는데 해보신분 혹시 계신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6모 성적표 받고부터 계속 재수하겠다고 입에 달고 사네요 ㅜㅜㅜ 유명한 인강 선생님들 말씀들어보니까 고3때 재수한다는애 치고 재수 성공하는애를 본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저희
이번에 수성3가로 이사가는데 주변에 빵집 추천해주세요!
중3남자아이 중앙고로 보내려하는데 분위기 어떤가요? 공부에 집중할 분위기는 아니라하던데 불량한 학생들이 조금 많다고 들어서 걱정이네요ㅜㅜ
유튜브 보는데 나와서 갑자기 땡겨서 방금 배달 주문했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맛점하세용~~
너무 슬프던데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