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수시 발표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드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길고 힘드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길고 힘드네요.
중3 아들 엄마인데요, 겨울방학에 국어 선행 시켜야 할지 고민이에요. 수학이야 선행이 필수라는 건 알겠는데, 국어도 선행이 필요한가요? 주변에서 고등 국어는 중학교랑 완전 다르다고
너무 비싼 건가요 선생님 스펙은 서울대 수학교육과 출신이시고, 과외 경력 3년 정도 되신다고 해요
학교마다 내신 문제 난이도가 다르다고 하잖아요? 어떤 학교는 변별력 있게 어렵게 내고, 어떤 학교는 평이하게 낸다던데 미리 확인할 수 있나요
2학기 중간고사는 중3은 안치고 중2도 안치는 중학교가 종종 있다보니 중1 위주로 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과정이 중요하나 결과까지 좋으니 우리 아이들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는 미술교습소를 운영하는 원장입니다. 요즘 학부모님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인데놀이라는 약이 긴장 완화에 도움 된다고 하던데 딱히 부작용이나 이런거 없이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
해설 영상은 언제 올라오는지 궁금해요. 문제 받자마자 바로 올라오나요?
그동안 아이가 뚜렷한 목표 없이 공부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최근에 가고 싶은 대학과 학과를 확실히 정했어요! 진로 상담도 받고 여러 정보를 찾아보더니 확신을 갖게 된 것 같아요.
허수는 빠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