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대한민국처럼 공부 많이하는 나라 있나요?
정말 애들 입시때문에 스트레스에 미치겠네요 ㅋㅋ
정말 애들 입시때문에 스트레스에 미치겠네요 ㅋㅋ
아이는 쉬운 걸로만 선택하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학부모가 어느 정도까지 개입해도 되는 건가요?? 너무 간섭하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고 고민이네요.
정시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인데, 뚜렷한 방안이 있을까요?
고1 아이가 아직 문과/이과(탐구 선택)를 결정 못했어요.. 성적은 중상위권인데, 아이가 어느 쪽이 등급 따기 쉬울지 궁금해하네요
자퇴하고 수능 준비만 할거라는데, 참 미치겠네요 ㅋ… 아이 공부할 때는 좋아했는데 이렇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보니 참 싱숭생숭합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은 마인드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나 안 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공부 못한 날이 하루 이틀이 되면 그게 쌓여서 실력이 됩니다.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5등급 나왔는데 이대로 가면 죽도 밥도 안될것같아서 확통하자고 했는데 오히려 역으로 화내고 있네요
이번 연휴가 역전의 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쉬고 있는..
어차피 학교 수업 계속 듣고, 인강 듣고, 그거 복습하는게 어려운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왜냐면 인강이나 학교학원 둘다 커리큘럼이 정해져있는데 그거 따라가기만 해도 되는
너무 애매한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