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작년 정시 합격한 아들있는데, 불안해하지 마세요
작년에 우리 큰아들 정시 444 냈는데 3장 다 합격하고 지금 대학교 1학년입니다 그때도 이맘때쯤 다들 이러셨어요 둘째도 이번에 원서 넣었는데, 경험상 말씀드리자면 너무 스트레스
작년에 우리 큰아들 정시 444 냈는데 3장 다 합격하고 지금 대학교 1학년입니다 그때도 이맘때쯤 다들 이러셨어요 둘째도 이번에 원서 넣었는데, 경험상 말씀드리자면 너무 스트레스
담임선생님은 안정지원 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욕심을 냈네요 이제 와서 조금 불안해요 ㅠㅠ
너무 안전하게만 썼나봐요.. 좀 더 높은데 써볼걸 그랬어요ㅠㅠ 이제와서 이런 생각해도 소용없지만요..
아이가 이제 고2 올라가는데 아직 수시 준비보다는 그냥 책 읽고 교양쌓고 텍스트 읽는 능력 향상시키는게 좋을 거 같아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시 원서 마감 앞두고 고민이 되네요.. 원래 7칸 쓰고 걱정 없으려고 했는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제 정시 원서 써야하는데... 너무 막막해요 다들 말씀하시는 전략이 뭔지 모르겠어요 ㅠㅠ
우리 아이가 서울대 일반과 지원할건데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불합격할 것 같아요ㅠㅠ 제 주변에선 연고 간판이라도 가는 게 낫다는 의견이 많은데.. 학벌 때문에 고민되네요
아들이 수능 잘 봐서 어느정도 라인의 약대랑 연고대도 갈 수 있게 됐는데 문제는 아들이 연고대를 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약대 버리고 가기에는 연고대 일반과는 메리트가 없지 않을
추가모집 제발
지금 서울 거주중인데 전남대, 충남대 이쪽 라인이면 집 가까운 곳 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