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과목 바꾸는 건 전략?
아이가 탐구과목 선택을 완전 잘못한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생명과학2하고 있는데 4등급만 나와서 지금이라도 바꾸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도 아이도 방치해놓고 있다가 확인한 느낌이라 참
아이가 탐구과목 선택을 완전 잘못한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생명과학2하고 있는데 4등급만 나와서 지금이라도 바꾸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도 아이도 방치해놓고 있다가 확인한 느낌이라 참
확률과통계 현재 5등급인데 수능까지 3등급 올리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수학을 완전 포기한 상태였는데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직 현우진 시발점만 들은 상황이에요 기출은 3개년만
언어와 매체가 화법과 작문보다 유리하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가 언매로 시작했는데, 결국 며칠전에 화작으로 변경했습니다…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경하고 수능 대비하려
독해는 그럭저럭 하는데 듣기에서 자꾸 실수해서 등급이 1개씩 깎여요 조금 빠르게 말하거나,ㅡ 중간에 놓치면 다시 따라가지를 못하는데 이런게 꼭 한두번은 있더라구요 EBS만 반복
아이가 내신은 1.9 정도 나오는데 수능 모의고사도 거의 1등급 나옵니다. 오히려 내신보다 모고 성적이 더 높은 상황이에요 교과전형으로는 인서울 상위권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모의고사 2등급대 내신 3~4등급대인데, 이 경우에는 정시는 확정인데 내신 반영하는 곳은 포기하는게 맞겠죠?
고3인데 국어가 정말 발목을 잡고 있어요... 항상 4등급 나오는데 2등급까지 올리고 싶거든요. 독서는 그나마 괜찮은데 현대소설이랑 고전시가에서 많이 틀리는 것 같아요. 문학 작품
아이 성적이 애매하게 나와서 교과전형으로는 인서울 중위권 정도, 논술은 상위권도 노려볼 만한데... 학원 선생님은 논술 6개 다 쓰라고 하시고, 컨설팅에서는 교과 3개 논술 3개
9월인데 너무 더운 거 아닌가요 ㅋㅋㅋ 추석때도 덥겠네요
검토 대상인건지, 실제로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