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진로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면 컴공과 가면되는건가요? 컴공과는 수시할 때 생기부가 엄~~~ 청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아이는 원하는건 맞지만 해본적은 딱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면 컴공과 가면되는건가요? 컴공과는 수시할 때 생기부가 엄~~~ 청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아이는 원하는건 맞지만 해본적은 딱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고3인데도 아들 깨워줘야 일어나고, 알람 맞춰놔도 듣고 일어난 적 한번 없네요. 매일매일 자는 시간은 똑같은데 왜 일어나는시간이 항상 안맞는지.. 잠도 6시간은 꼭 자는데 말이죠
등록금은 어떻게든 마련하겠지만 생활비가 너무 부담되네요 ㅠㅠ 서울 물가도 비싸고 기숙사도 못하면 큰일인데 그래서 아이가 최대한 지거국 가줬으면 싶은데 이걸 말해도 될까요
고3인데 영어가 계속 3등급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ㅠㅠ 수능까지 이제 몇 개월 안 남았는데 1등급까지 올리고 싶어요 빈칸추론은 거의 매번 틀린다고 보면 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고3 아들이 홍익대 공대와 숭실대 공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홍대는 간판 자체는 더 높은데, 공대 파워로는 숭실대가 더 좋다고해서 고민이네요 ㅠㅠ 컴공쪽으로 진학한다면 두 학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취업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주변에서는 의견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요. 학과는 공대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 성적이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고민이네요
정시할거면 특목이나 자사고가는게 훨 나은거죠? 공부분위기 조성되는게 차이가 다르다보니
교과학종 안정으로 3장써놔서 수시로 갈 거 같습니다. 다만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이 수학, 영어, 과학인데, 3가지 과목 전부 인강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말 들어보면 수시때는
고3 아이에게 용돈을 월 50만원 주고 있는데요. 주변에서 들어보니 대치동 아이들은 100만원 넘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애들인데 그렇게 많이 줘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교재나 인
왜 이런거죠? 3년전만 해도 애들 입시할 때는 평가원말고는 사설 굳이느낌이었는데 둘째 진학하고 수능 준비하니까 사설모고를 엄청나게 사서 푸네요 비용이 너무 나가서 부담되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