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고3, 재수생이면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학부모님들께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저도 작년에 재수하는 아들을 둔 엄마였는데요. 아이들 진로는 결국 본인이 선택해야 합니다. 부모님들 욕심으로 의대가라, 법대가라 하시는 분들 많은데 나중에 후회하는 건 결국 아이들이에요ㅠㅠ 우리 애는 제가 의대 강요했다가 재수 실패하고 지금은 본인이 원하는 과 가서 너무 잘 다니고 있답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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