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고3, 재수생이면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학부모님들께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저도 작년에 재수하는 아들을 둔 엄마였는데요. 아이들 진로는 결국 본인이 선택해야 합니다. 부모님들 욕심으로 의대가라, 법대가라 하시는 분들 많은데 나중에 후회하는 건 결국 아이들이에요ㅠㅠ 우리 애는 제가 의대 강요했다가 재수 실패하고 지금은 본인이 원하는 과 가서 너무 잘 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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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그물사랑

    맞는 말씀

    1년 전
  • Kstar링크

    어린 나이에 무슨 판단을 제대로 하겠어요. 부모가 이끌어줘야죠

    1년 전
    블랙슈가림작성자

    저는 실수하면서 판단하는 경험을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입시가 실수 한번에 대학 간판이 바뀌고, 인생 로드맵이 바뀔 수 있겠지만, 스스로 책임질 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1년 전
  • 하린하준사랑

    맞아요.. 저도 후회해요. 작년에 제 욕심으로 아이 스트레스 너무 받게했네요

    1년 전
    블랙슈가림작성자

    괜찮아요 아이도 많이 배웠을거에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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