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아이의 적성과 진로 고민,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고1 딸이 장래 희망을 자꾸 바꾸고 있어요.. 중학교 때는 의사 하겠다더니, 고등학교 와서는 디자이너, 이제는 심리학자라고 하네요.. 공부말고 다른 것들 알ㄹ아보는 것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읽는데, 그러다보니 계속 최근 관심사가 바뀌는 것 같아서 진득히 정했으면 좋겠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고1 딸이 장래 희망을 자꾸 바꾸고 있어요.. 중학교 때는 의사 하겠다더니, 고등학교 와서는 디자이너, 이제는 심리학자라고 하네요.. 공부말고 다른 것들 알ㄹ아보는 것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읽는데, 그러다보니 계속 최근 관심사가 바뀌는 것 같아서 진득히 정했으면 좋겠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진로가 바뀌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좋아요
정말 부럽습니다.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학생이 얼마나 있을까요 한국에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