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공 결과 보니까 안정권에 들어왔네요
이번에 점수 공개하고 지원 가능 대학 알아보니까 목표하던 학교가 안정권에 들어왔더라고요! 물론 아직 수능이 남았지만 그래도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아이한테는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당부했어요 이번에 점수 공개하고 지원 가능 대학 알아보니까 목표하던 학교가 안정권에 들어왔더라고요! 물론 아직 수능이 남았지만 그래도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아이한테는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당부했어요. 이런 때일수록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부모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안정권이라고 해서 너무 안심해도 될까요? 아직 변수가 많을 것 같아서 걱정이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고 복잡한 심정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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