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올해가 거의 끝나가네요

올해 초만 해도 수능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성적까지 다 나왔네요.. 아이 성적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후회는 없어요. 다들 수고 많았어요~ 내년에는 모두 원하는 결실 맺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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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이중영어

    그래도 원서 제출만 남으니 홀가분하더라구요

    1년 전
  • 맘환jhj

    입시 끝나고 놀고만 있었더니 이제와서 걱정되네요.

    1년 전
  • 테니언스

    우리 딸은 재수할 생각인데.. 걱정이 앞서네요. 1년 더 고생해야 한다니 맘이 안 좋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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