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합격하는 친구들이 하나 둘 생기니까 조바심 생기는듯

비슷하게 놀았던것 같은 친구들도, 나보다 훨씬 못하던 친구들도 합격소식을 알리는데, 이럴 때마다 정말 답답하고 빨리 뭐라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렇네요 완전히 수시파인데, 수시 원서 벌써 5장이 떨어지고 나머지도 떨어질 예정입니다.. 참 착잡하네요 원하는 결과가 안나온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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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나루0507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실 수능끝나고 1년만 지나도 내가 어떤 것으로 스트레스 받았는지 생각도 안납니다

    10달 전
    은달래님

    맞아요 인생 기니까 그런 거에 상처받지 말아요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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