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사춘기 아들과 잘지내는법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중학교 1학년 말부터 사춘기가 심하게 온건지 집에와도 방에서 잘 안나오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사네요 물론 학원은 가긴하지만요. 밥먹으라고 해도 알아서먹는다고 화내고 방이 더럽길래 방 치우라고 했더니 대판 싸웠네요… 결국 학교 간 사이 제가 치웠습니다. 어휴 누굴닮아 성질이 저런건지.. 저랑 남편은 사춘기 없이 컸거든요 평소에 잘 못한것도 없는데 막막합니다.. 이렇게 1년 더 살아야된다 생각하면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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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어린숙회

    저희도 사춘기 땜에 넘 고생이네요….

    2년 전
    의대열풍시러요작성자

    네 ㅜㅜ 사춘기애들 왜이럴까요

    2년 전
  • 지윤지효

    방 치우는거는 해주시면 안돼요 성질 내면 알아서 다 해준다고 생각하는 순간 끝입니다

    2년 전
    의대열풍시러요작성자

    아… 담부터는 알아서 하게 냅둬야 겠ㅇ어요

    2년 전
  • 흔적없이

    사춘기는 어른 될때까지 인거 같더라고요 저희애도 고2인데 비슷해요 ㅜ

    2년 전
의대열풍시러요작성자

너무 끔찍하네요…ㅜㅜ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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