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재수 옆에서 지켜보는 게 정말 힘드네요
7시에 집에서 나가서, 밤 11시에 집 들어오고 씻고 바로 자고 다시 나가고,, 공부하고 다시 저녁에 들어오고 7시부터 밤 11시까지면 거의 16시간을 공부만하는건데 정말 피곤해보이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안쓰럽네요 웃는걸 본적이 언젠지 모르겠습니다 좋을 날 오겠죠 ? 대한민국 학생/학부모님들 다 화이팅하시길 바랄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