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열심히 하는것같은데 성적은 그대로... 정체기
저희 아이가 요즘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것같은데 성적은 몇 달째 제자리라 슬슬 저도 지쳐가고 있네요 예체능 쪽으로 재능이 있어서 그쪽 방향을 보고 있긴 한데, 그래도 기본 학력이 너무 낮으면 나중에 걸림돌이 될까봐 걱정이에요 방법이 잘못된건지, 그냥 시간이 더 필요한건지 판단이 안 서는 상황이라 답답하기도 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정체기를 버티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