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수능이 끝났다는게 실감나지 않는 아침이네요
어제까지 진짜 아들놈 케어한다고 정신이 없었는데 확실히 평화로운 느낌이네요 ㅋㅋ.. 좋은 예감이 드는군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어제까지 진짜 아들놈 케어한다고 정신이 없었는데 확실히 평화로운 느낌이네요 ㅋㅋ.. 좋은 예감이 드는군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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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사뭇다른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렇다고 한번 더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ㅋㅎ
평화로운 아침이네요 ㅎㅎ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