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명절에 동서 스트레스 받네요 ㅋㅋ
추석에 친척 모임 갔다가 진짜 스트레스 받고 왔어요. 제가 부침개 부치고 있는데 동서가 옆에서 계속 "조카 대학 어디 썼어? 1등급 나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9모 성적도 불안한 상황이라 말하기 싫었는데 계속 캐묻더니 나중엔 "우리 애는 2등급밖에 안 나와서 걱정이야~" 이러는 거예요. 자랑하려고 물어본 거잖아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