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명절에 동서 스트레스 받네요 ㅋㅋ

추석에 친척 모임 갔다가 진짜 스트레스 받고 왔어요. 제가 부침개 부치고 있는데 동서가 옆에서 계속 "조카 대학 어디 썼어? 1등급 나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9모 성적도 불안한 상황이라 말하기 싫었는데 계속 캐묻더니 나중엔 "우리 애는 2등급밖에 안 나와서 걱정이야~" 이러는 거예요. 자랑하려고 물어본 거잖아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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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칙힌킹

    아이도 얼마나 예민한건데

    11달 전
  • 팀장천사

    진짜 무례하네요

    11달 전
    영화올레

    수험생 부모 마음 모르는 건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11달 전
  • 연결고리

    자랑하려고 물어본 거 맞아요. 저도 그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ㅡㅡ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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