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전사고 자퇴 고민
밤에 전화하면 울면서 힘들다고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자퇴하고 일반고로 전학 가고 싶다는데, 이렇게 빨리 포기하는 게 맞는 건지 주변에서는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하는데 아이가 정말 힘들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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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전화하면 울면서 힘들다고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자퇴하고 일반고로 전학 가고 싶다는데, 이렇게 빨리 포기하는 게 맞는 건지 주변에서는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하는데 아이가 정말 힘들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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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고가 좋긴 하지만 아이가 견디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하면 의미가 없죠
진짜 적성이 맞아야 해요 억지로 다니면 안다니는것보다 못함
일단 방학 때까지만 버텨보라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그래도 안되면 전학을
맞아요 정신 건강이 최우선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