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입시 끝난 우리 아들

처음에는 의대 가겠다고 했다가 적성에 안 맞는다며 공대로 방향 바꾸고.. 결국 서성한 라인으로 마무리하네요..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2

  • 흑돼지사랑

    축하드려요!!

    1년 전
    용가리음식작성자

    우리 애들 다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니 눈물나네요..

    1년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