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후련하네요 그래도
드디어 원서접수 끝!! 이제 우리애 실컷 자게 해주고 싶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드디어 원서접수 끝!! 이제 우리애 실컷 자게 해주고 싶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제 쉬게 해줘야죠
다들 잠은 기본으로 안 자죠 ㅋㅋ 시간마다 급격하게 변하니까
맞아요 진학사 칸수도 계속 바뀌니..
이제 실컷 놀다가 개강하면 되겠네요! 축하드려요~~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