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공부 의욕이 너무 안나네요

올해 여름부터 아파서 계속 쉬었는데 몸이 아프니까 정신건강도 안좋아져서 약도 처방받았어요. 그렇게 생활하다가 최근 9모를 치러 갔는데 성적이 23242였는데 23234? 이렇게 나왔어요. 진짜 몇 달을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서 당연히 올 4~5 정도 뜰줄 알았는데 너무 잘나와서 이번년도 수능까지 볼것같습니다. 지금은 카페와서 멍때리고 있는데 공부 의욕이 전혀 나지 않아요. 9평때 잘나온거 살려서 다시 펜을 잡아보려고 하는데 무기력에 익숙해졌는지 하루에 1~2시간 밖에 공부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남은 두달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1

  • 승은이옥

    지금 10시간이 미래에 어느정도 가치가 있을 것 같나요

    1년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