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부모님이 밥 먹으면서 재수라도 하는게 어떠냐고 하네요

솔직히 수능 많이 못 보긴 했습니다. 수시도 생각보다 너무 안되어서 제가 원하던 대학보다 훨씬 떨어지는 대학 붙게 되었습니다.. 그게 제 실력이겠지만요 수시는 다시보면 자소서가 너무 엉망이고 세특도 별로라서 가망이 없어보이구요. 재수해야 하는데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의문부터 듭니다. 참 힘드네요 수험생활이라는게.. 그런데 힘든일 더 많겠죠.. 어떻게 할 지 모르겠어요 재수하다가 1년 버리면 너무 아까울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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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솔이

    재수만큼 1년의 가치를 배로 쳐서 받을 수 있는거 없죠. 청춘의 시작점이 달라지는건데

    1년 전
    과외탑작성자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1년 전
    궁금탐정

    오오 좋은말이네요

    1년 전
  • 슈수케보스

    할 거 없으면 재수해보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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