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반수 공개하는 아들..
아들이 원래 반수 생각 없었던건 아닌데, 안 하는 걸로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반수했다고 내일 시험치러 간다네요 원래 치고 말하려고 했는데, 속이 답답해서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구 재수는 꿈도 꾸지 말라고 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지원해줄까하는 미련이 생기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들이 원래 반수 생각 없었던건 아닌데, 안 하는 걸로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반수했다고 내일 시험치러 간다네요 원래 치고 말하려고 했는데, 속이 답답해서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구 재수는 꿈도 꾸지 말라고 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지원해줄까하는 미련이 생기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이도 참 독기가 대단하네요
그러게요 웬만하면 그냥 다니던데
학교가 엄청 불만족스러웠나봐요
말로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행동으로 묵묵하게 보여준 아이가 얼마나 대견한지 … 멋있습니다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