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17살 아이가 술에 취해 들어왔네요
아이가 술에 취해 길에 누워있다는 소식을 듣고 데리고왔어요..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ㅠ 어디에 말할곳이 없어 여기에 하소연 해봐요. 한번도 엇나간적 없는 아이였는데 왜이랬던건지… 무조건적으로 화내는것보다 물어보고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게 낫겠지요? 사정이 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려구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학부모님들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셨는지 알려주셨음 해요… 초보맘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