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고3되면 아이들 짜증이 날로 늘어나네요

자꾸 말대꾸하고 이상한걸로 꼬장부리고 자기가 인생의 피해자인것마냥, 비운의 주인공인냥 구네요…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안그래도 고3이라 저희가 조심하고 봐주고는 있었는데 한 소리 제대로 해야 할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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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강산에평화

    웃으면서 받아치세요. 같이 화내면 더 화만 돋웁니다

    1년 전
    은하쏠

    현자시네요 저는 못할 것 같아요

    1년 전
    혜인연호러브

    이게 맞아요.. 너그러이 품어주시고 잘못했다는걸 알아서 뉘우치게 하는것도 좋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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