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수능 앞둔 고3
왜 지금 더 열심히 해야 할 판국에 늘어지는걸까요? 핸드폰만 보고 늦잠자고 열심히 안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계속 좋은 소리가 안나가고 서로 스트레스받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왜 지금 더 열심히 해야 할 판국에 늘어지는걸까요? 핸드폰만 보고 늦잠자고 열심히 안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계속 좋은 소리가 안나가고 서로 스트레스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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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더라구요
황금연휴 대충 흘려보냈는데도 어영부영~
보통 고3이 제일 풀어지는 시기이긴해요
9월에 수시 원서 넣고선, 다 합격한 줄 알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혼자 스카에서 한다면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죠, 그래서 관리형 학원으로 보내죠. 지하철 3호선 화정역, 이지베스트학원과 같은 경우는 정시때까지 꼭 옆에서 끼고 1:1로 하고 수시전형도 관리해주는 곳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죠. 자녀가 말을.듣지.않늗다는게.문제이지만, "대학.갈래 안갈래"하면서 끌고.가야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