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아이 진로 때문에 온 가족이 스트레스받네요

아이는 예술 쪽을 하고 싶어 하는데 현실적으로 걱정이 되고, 남편은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고.. 매일 이 얘기만 하다 보니 가족 모두 지쳐가요 둘다 양보할 생각은 없고 저는 둘 다 공감가구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중재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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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민지사랑우

    아이 적성이 중요하긴한데, 객관적으로 딸린다면 잘 말해보시는게

    1년 전
  • 풀밭

    예술 분야도 요즘은 전망이 나쁘지 않아요

    1년 전
    열농

    에이… 아무리 그래도 좋은건 절대 아니에요 예술은 항상 힘들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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