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아직도 맘이 아프네요
평소에 나보다 못하던 친구들이 수능때 나보다 잘쳐서 좋은 대학 간다고 자랑하는게 진짜 너무 억울하고 미칠 거 같아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평소에 나보다 못하던 친구들이 수능때 나보다 잘쳐서 좋은 대학 간다고 자랑하는게 진짜 너무 억울하고 미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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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내세요
억울할 필요 ㅇ없습니다.. 인생이 원래 그래요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