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어제자(250119) 입시 이슈 정리입니다

🎓대학 실수로 불합격됐던 고3 학생, DGIST 입학 결정 DGIST에서 전화로 합격 통보를 받고 아주대를 포기했던 한 고3 학생이 예상치 못한 불합격 통보로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요. 담당자의 수험번호 입력 실수로 발생한 이 문제는 학생의 재수 위기로 이어질 뻔했죠. 하지만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나서서 문제 해결을 요구했고, 결국 DGIST는 입학관리위원회를 열어 해당 학생의 입학을 결정했답니다. 임 교육감은 어른들의 실수로 학생의 꿈이 좌절되어선 안 된다며, 교육청이 학생들의 보호자가 되어주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늦게나마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린 DGIST의 조치에 감사를 표했죠. 1. DGIST 담당자 실수로 합격자가 불합격 처리되는 사고 발생 2. 임태희 교육감이 나서서 문제 해결 요구 3. DGIST 입학관리위원회, 해당 학생 최종 합격 결정 —— 🏥의대생 7천명 수업 대책 마련... 정부, 내달까지 방안 제시 의대 증원 반대로 수업을 거부했던 의대 1학년 학생들과 새 신입생들이 모두 복귀하면 약 7,50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요. 교육부는 예과 1학년은 주로 교양 과목이라 문제없다는 입장이고, 전담팀을 구성해 39개 의대를 맞춤 지원할 계획이래요. 2030년까지 5조 원을 투입하고, 올해만 6천억 원을 투자한대요. 하지만 의료계에서는 이렇게 많은 학생이 한꺼번에 본과로 올라가면 실습 수업이 어렵다며 우려하고 있어요. 정부는 다음 달 중순 전까지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겠다고 했답니다. - 의대생 7,500명 동시 수업 가능성으로 인한 교육 대책 필요 - 교육부, 2030년까지 5조 원 투입 계획 및 전담팀 구성 - 의료계, 대규모 본과 실습 수업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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