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동네 독서 논술 토론 문예창작원
소개
글동네는 1994년에 태동하여 지금까지 학생들을 지도해온 명실상부한 전국 최장수 학원입니다. 상업주의에 휘둘리지 않고 소리 없이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본원은 전원 작가 선생님으로 구성돼 있으며 예술가의 순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바른 교육, 바른 의식이 뿌리내릴 수 있게끔 온 열정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은 본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훌륭한 성과로 대답했습니다. 문학방향으로 꿈을 틔운 학생들은 백일장과 대입에서 전원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전원 수도권 4년제 대학 이상에 합격, 논술은 단2명만 불합격). 25년을 즈음한 지금까지 이러한 실적은 경이적이라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본원을 졸업한 회원 중 일부는(대학, 일반부) 지금도 소속감을 갖고 작가의 꿈을 키우기 위해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또 다른 모임으로 복지모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소속된 회원들은 기존 문창과를 초월하여 서울법대, 서울 사회대 등 학력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 협력해서 10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동네는 10년 넘게 관여하는 회원이 많으며 평생을 함께할 만큼 단단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적극 협조하기도 합니다. 생활비지원, 보증금 월세 지원 등등 회원들의 복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힘든 삶에 주춧돌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업도 다양하고 성격도 다르지만 항상 마음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튼실한 구조를 갖고 있는 곳이 바로 글동네입니다. 덧붙이면 본원에서 공부할 학생들이 삶에 찌들지 않도록 금전적지원, 취직 등을 적극 도와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글동네는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며 노력할 것입니다.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자기 길을 갈 수 있도록 후원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글동네는 광고를 거의 하지 않았으며 자본주의에 매몰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오로지 예술가의 길을 걸으며 꿈나무들에게 바른 지평을 열어주려고 성심 성의껏 지도해 왔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 맞는 교양을 쌓도록 책도 엄선해서 읽게 하고, 글쓰기에 있어서도 정확한 문장과 주제의식을 갖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예로써 자기를 다스리게 했고, 국가와 사회에 관한한 바른 의식을 갖도록 힘썼습니다. ‘삶은 곧 문학이다’이라는 말처럼 바른 문학을 통해 바른 삶을 살도록 이끌었습니다. 실천의 경험을 쌓도록 국내외 여행을 25년 동안 한결같이 다녔습니다. 여행을 통해 동료간 유대감을 쌓고, 문학적 역량도 넓히는데 일조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빈틈없는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식상한 독서, 글쓰기를 철저히 배제하며 각 개인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작가와 대화, 작가의 고향을 찾아서, 문학의 밤, 회원 작품집 발간, 체험활동, 청소년신문기자활동, 각종 백일장참여, 국내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야의 폭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을 보고 배우듯 저희 글동네는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과대광고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입니다. 그게 글동네의 약속이며 신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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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에게 맞는지
-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강화가 필요한 학생
- •초등, 중등, 고등, 성인, 유치 학생
- •개별 관리와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학생
-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필요한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