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못 만들던 학생, 한달에 에세이 하나씩 씀!
영어, 영작·서술형 개선
1. 학생 상황
초4 ㅇㅇ학생 처음에는 단어는 아는데 문장을 못 만들던, 즉, “단어는 많이 아는데, 영작을 시키면 손을 못 대던 아이였어요. want, go, park, tomorrow처럼 단어 자체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내일 공원에 가고 싶다”**를 영어로 쓰라고 하면 I… want… go… park…처럼 단어를 하나씩 떠올리다가 막히는 경우 대부분.
2. 우리 학원의 해결책
청크학습을 시작하면서 I want to / go to the park / tomorrow 처럼 영어를 단어가 아닌 의미덩어리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반복했고 삼성영어셀레나의 시작부·핵심부·수식부 청크로 나누어 훈련영어를 수행하여, 처음에는 따라 쓰는 수준이었지만 반복하면서 하나의 청크를 다른 청크와 스스로 바꾸어 문장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3. 학생 변화
결국 이 아이에게 일어나는 변화! 영어 단어는 알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단어를 알고 있는 것과 문장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입니다. 청크학습을 통해 아이가 영어의 의미덩어리를 기억하고 조합하기 시작합니다.” “문장을 따라 쓰던 아이가→짧은 문장을 직접 만들고→문장을 확장하고→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결국 여러 문장을 연결해서 글을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