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마린태권도장
과목
수업 대상
운영시간
화 13:00 - 21:00
수 13:00 - 21:00
목 13:00 - 21:00
금 13:00 - 21:00
토 10:00 - 13:00
일 정보 없음
학원 주소
소개
'내 아이가 다닐 곳이기에, 수익을 포기하고 원칙을 선택했습니다.' 해운대 우동, 아이들의 눈을 가장 깊게 들여다보는 곳. 용인대마린태권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관장 김두현입니다. 용인대 마린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저는 스스로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26년 1월 태어난 내 아이를, 나는 이 도장에 자신 있게 보낼 수 있는가?' 그 질문 끝에 저는 남들이 보면 조금 미련하다고 할지도 모를 '세 가지 고집'을 세웠습니다. 이 글은 그 고집스러운 약속이자, 아빠로서 드리는 진심 어린 고백입니다. 1. [정원제] 우리는 왜 '타임별 16명'만 고집할까요? 도장 경영을 생각한다면 한 타임에 20명, 30명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16명 정원제'를 도입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눈맞춤'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한 번에 온전히 케어하고, 아이의 표정 변화와 땀방울까지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물리적 한계는 16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콩나물시루 같은 교실에서 관장님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기계적인 운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수익을 덜 가져가더라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더 불러주는 '진짜 교육'을 하겠습니다. 2. [지도진] 형제의 열정에 '엄마의 섬세함'을 더했습니다 (3인 체제) 용인대마린에는 총 3명의 지도진이 상주합니다. 관장 김두현: 용인대 겨루기 전공, 해군 대표팀 출신의 묵직한 리더십 부관장 김정환: 부산체고 엘리트 선수 출신의 젊고 트렌디한 감각 여성 케어 선생님: 유치부와 여학생들을 위한 섬세한 보육 전문가 남자 관장님 둘이서 파이팅 넘치게 아이들을 이끌어주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헝클어졌을 때 예쁘게 묶어주고, 화장실 가고 싶을 때 편안하게 챙겨주는 '엄마의 손길'은 분명 다른 영역입니다. [형제 관장의 에너지 + 여성 선생님의 보살핌]으로 빈틈없는 케어를 약속드립니다. 3. [분리수업] 5살과 10살은 '사랑의 온도'가 다릅니다. 유치부 꼬마들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 품 같은 따뜻한 놀이 체육이고, 초등부 형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진짜 태권도입니다. 용인대마린은 유치부 전용 수련관과 초등부 대수련장을 철저히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형들에게 치이지 않고 안전하게, 동생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진지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수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용인대마린의 교육 철학 : Deep Blue] 저희는 화려한 마케팅이나 보여주기식 행사를 잘하지 못합니다. 대신, 묵묵히 기본을 지킵니다. 인사를 잘하는 아이가, 사회에서도 사랑받습니다. 스스로 도복을 개는 아이가, 자기 주도 학습도 잘합니다. 땀 흘리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가, 공부 체력도 강합니다. '화려함보다는 단단함을 가르치겠습니다.' 용인대 마린태권도를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신 학부모님들의 그 '단단한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그리고 제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오늘도 16명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온 마음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 도복 입은 아빠, 관장 김두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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